### 열애설의 시작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최근 ‘셀프 열애설’과 관련해 기묘한 해명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어요. 21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누가 지우네요. 저는 혼자고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셀프가 아니었습니다. 이민호가 시켜서 쓴 겁니다.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어요. 이 글은 내용이 일관되지 않아 팬들과 대중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답니다. 박봄은 그동안 SNS에서 이민호를 자주 언급하며 열애설을 자초해온 상황이었기에, 그녀의 해명은 더욱 의아하게 여겨졌어요.### 열애설의 배경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SNS를 통해 배우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부르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오해를 스스로 조장해왔어요. 이러한 행동은 팬들 사이에서 열애설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