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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 1주년 결혼식 사진 공개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1st anniversary”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진은 지난해 결혼식 때 찍은 사진으로 처음 공개된 결혼식 사진이라고 합니다.  사진 속에서 현빈은 화이트 슈트를 입고 손예진은 머리를 틀어 올리고 오프숄더 롱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손을 맞잡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해 2022년 3월 31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열애를 인정 후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드라마 속 로맨스가 현실이 된 두 사람에게 팬들은 물론 대중의 축하가 쏟아졌답니다. .  손예진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아들의 귀여운 발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첫 번째 결혼기..

33세 배우 임지연♥이도현, 공식 열애 인정

배우 임지연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임지연과 이도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라고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배우 이도현의 소속사 위에화 관계자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끝날 무렵 진행된  드라마 워크숍에서 가까워졌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만 33세,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8세라고 해요 두 사람은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산 "서면 돌려차기"사건 CCTV 원본 영상

부산 서면 한복판에서 집으로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 재판부에 DNA 재감정을 요구했습니다. CCTV 사각지대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정황이 있다는 것인데, 재판부는 1심에서 성범죄의 객관적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다며 부정적인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이날 검찰은 피해자 B 씨가 입고 있던 옷에 대해 다시 한번 DNA 감정을 진행해 이를 증거로 제출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A 씨는 실신한 B 씨를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 7분간 곁에 있다가 나가는 장면이 확인됐다”며 “1심에서는 그 7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종원 소유진과 이혼설 루머 내용

유튜브를 통한 가짜뉴스 백종원 소유진 이혼설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한 유튜브에서는 소유진과 백종원이 이혼을 극적으로 취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백종원이 소유진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유진은 무릎을 꿇은 채 백종원에게 제발 한 번만 봐달라며 눈물을 흘린채 빌었다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이어 오피스텔 입구에서 한 남성과 손을 잡고 들어가는 소유진의 모습을 백종원이 목격했으나 백종원은 이혼 대신 가정을 유지하기로 판단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제 더 이상 어떤 스킨십이나 감정 교류는 전혀 없을 예정이라 마치는 내용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좋으나 당사자에게 불쾌감을 주는 콘텐츠는 그것을 만드는 자신에게도 돈이 아닌 독이 될 듯합니다.. 반면 가짜뉴스가 무색해질 만큼 소유진은 오..

가수 송가인 김호중 결혼설 임신설 루머 내용

한 유튜브에서 '가수 김호중 송가인 깜짝 결혼발표 엄청나네요'라는 제목으로 송가인과 김호중이 1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되었습니다.  영상엔 지난 3월 김호중이 송가인의 프러포즈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고, 송가인이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혔는데요.  또 다른 영상에서는 김호중과 송가인이 최근 듀엣곡을 발표하면서 녹음실에서 같이 먹고 자면서 가까워졌고,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과 '미스터트롯' 대세 김호중이 연인 관계를 넘어 12월 서울 명동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송가인은 “가짜뉴스로 많은 사람들의 피해가 심각한 것 같다. 법적인 규제가 마련되어야 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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